기업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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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대우전자 클라쎄 다목적 김치냉장고, 세컨드 김치냉장고 수요에 월 4000대 판매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이하여 세컨드 김치냉장고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 세컨드 김치냉장고는 숙성보다는 김치를 그때그때 꺼내먹을 수 있도록 알맞은 온도로 보관하는데 특화된 제품이다. 최근에는 세컨드 김치냉장고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150리터 이하 소형 김치냉장고 시장규모는 업계 추정 10만대를 넘어선 상황이다. 동부대우전자 클라쎄 다목적 김치냉장고는 세컨드 김치냉장고 수요에 힘입어 월 판매량 4000대를 기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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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심포지엄서 ‘김치유산균 활용 기능성 식품 개발’ 사례 발표

CJ제일제당은 17일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주최의 심포지엄에서 김치유산균 상용화에 대한 사례 발표를 했다.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심포지엄은 국내 미생물학 및 생명공학 분야의 국내 최고 학회이자 국제 저명 학회로 국내외 과학자들의 선도적 연구 개발 결과에 대한 교류를 위해 마련된 학술대회이다. 이번 동계 심포지엄의 주제는 ‘게놈부터 장내 미생물까지(From Genome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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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김장나누기 행사 14년만에 중단

한국야쿠르트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인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가 올해부터 중단된다. 한국야쿠르트는 올해부터 김장나누기 행사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야쿠르트의 김장나누기 행사는 2001년부터 14년동안 매년 11월 야쿠르트 아줌마들이 김장을 해 독거노인 등 이웃들과 나누는 행사다. 첫 해인 2001년의 행사는 조촐했지만 2004년 이후 전국 6개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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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김치박물관, 인사동 ‘뮤지엄김치간(間)’으로 이전 재개관

풀무원은 21일 서울 종로 인사동에서 '뮤지엄김치간(間)' 개관식을 가졌다. 풀무원은 그동안 국내 최초의 김치박물관을 서울 코엑스에서 운영해왔지만, 이번에 인사동으로 새롭게 이전해 재개관했다. 풀무원의 김치박물관은 지난 1986년부터 메세나 차원에 김치문화의 독창성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국내 최초의 식품박물관을 운영해, CNN이 뽑은 세계 11대 음식박물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유네스코가 2013년 12월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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