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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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균 ‘무풍지대’ 김치

김치가 식중독균 등 병원체로부터 매우 안전한 식품임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증명됐다. 김치의 재료와 시판 김치 등에서 황색 포도상구균ㆍ살모넬라균 등 식중독균이 일체 검출되지 않았다.20일 세계김치연구소 위생안전분석센터 김수지 박사팀에 따르면, 한국 내에서 유통되는 김치 원재료ㆍ부재료 200건의 세척 전과 후의 미생물 분석결과 시판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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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절임류 가공품에 사용되는 소금 원산지 표시 의무화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김치, 절임류 가공품에 사용되는 소금에 대해 의무적으로 원산지를 표시하도록 하는「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시행령 개정(안)이 4일(화)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현행 법령에서 김치류 가공품은 배합비율 순으로 2순위까지 해당하는 원료와 고춧가루만 원산지를 표시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이 때문에 소비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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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김치연구소, 김치 표면 ‘골마지’ 위생 안전성 “문제 없다”

세계김치연구소(소장 하재호)는 김치 표면에 생기는 흰색막은 곰팡이가 아닌 “효모”에 의해 생긴 “골마지”이며, 골마지를 발생시키는 효모의 위생 안전성에 대한 과학적 기초자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세계김치연구소 미생물기능성연구단 김태운 박사·노성운 박사 연구팀이 골마지가 생성된 배추김치, 갓김치, 열무김치, 백김치를 수집하여 차세대 염기 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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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김치에 장건강 돕는 바실러스균 가득

농촌진흥청(라승용 청장)은 바실러스균의 유전체정보를 기반으로 특성을 밝혀낼 수 있는 분석법을 개발하고 바실러스균이 김치 중 고춧가루가 들어간 김치에서만 발생한다는 것을 확인했다.바실러스균은 열과 산에 강해 일반 유산균과는 달리 장까지 살아서 이동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청국장이나 낫또, 된장 같은 발효식품에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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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김치연구소, 천일염서 고염 환경서도 생존하는 미생물 첫 발견

세계김치연구소는 김치의 주요 원료 중 하나인 천일염에서 열과 염분 모두에 잘 견디는 극한 미생물(극호염성 고균)을 찾아냈다.김치의 주요 재료 중 하나인 천일염에서 새로 확인된 고균은 매우 높은 온도에서도 생존과 증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고균은 진화 초기 단계의 미생물로 세균과 같이 핵이 없는 원핵생물을 가리키며, 극한 환경에서도 서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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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맛과 향의 비밀을 밝히다

김치 발효 중·후기 유산균‘웨이셀라 코리엔시스’의 대사 경로 밝혀 같은 레시피로 김치 담가도 맛이 제각각인 이유 규명 세계김치연구소 이세희 박사팀과 중앙대 전체옥 교수팀 공동 연구 결과세계김치연구소(소장 하재호)는 김치의 발효 중·후기 주요 유산균의 유전체 분석을 통해 발효 정도에 따라 김치 맛과 향이 변하는 원인을 과학적으로 구명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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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갈 사용 안 하는 채식주의자용 김치도 건강에 이로워

젓갈 사용하지 않아도 동일한 유산균 보유 채식주의자용 김치는 젓갈 대신 된장 사용 미국 브라운대 연구팀, 전문 학술지에 발표새우젓 등 젓갈을 일체 사용하지 않는 김치도 전통적인 방법으로 담근 김치와 동일한 종류의 유산균을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젓갈 등 생선 없이 담근 채식주의자용 김치를 먹어도 유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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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유산균, 영유아 설사 유발하는 로타바이러스 감소 효과”

롯데와 중앙대가 로타바이러스 설사 증상을 완화시키는 김치 유래 유산균에 대한 연구결과를 국제학술논문에 발표했다. 롯데중앙연구소(소장 김용수)는 롯데푸드(대표 이영호),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김원용 교수팀과 SCI급 논문인 미국낙농학회지(Journal of Dairy Science, 관련분야 상위 5%)에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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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김치 즐겨 먹으면 기형 예방에 효과적

성인의 엽산 보충에 배추김치가 가장 많이 기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엽산은 비타민 B군의 일종으로 섭취가 부족하면 기형ㆍ빈혈ㆍ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14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에 따르면, 덕성여대 식품영양학과 조윤옥 교수팀은 서울ㆍ광주ㆍ구미 등 한국에 세 지역에서 사는 건강한 19∼64세 성인 254명(남 6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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