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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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저장 기간 연장되는 ‘팰릿 단위 CA 저장시스템’ 개발

세계김치연구소(소장 직무대행 최학종)는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과 함께 김치의 주원료인 배추의 저장 기간을 크게 늘릴 수 있는 ‘팰릿 단위 CA 저장시스템(PUCA, Pallet unit controlled atmosphere)’을 개발했다. CA 저장 기술은 저장고의 기체 환경을 조절하여 농산물 호흡과 생리작용을 억제해 농산물의 저장 기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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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계셨다고요? 김치는 ‘면역’입니다!

잘 익은 김치엔 유익균·섬유질·비타민 '듬뿍' 항균·항산화 작용… 장 건강 증진에도 도움 감염병 억제 효과, 국내 연구서 입증돼 '아삭-' 입안에 확 퍼지는 '탄산미(味)'와 함께 각종 유산균이 흘러들어온다. 섬유질과 비타민A·B·C 등 무기질은 덤이다. 오랜 시간 땅속에서 발효돼 나온 유산균에 영양분이 더해지면 항균 효과, 항산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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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균 ‘무풍지대’ 김치

김치가 식중독균 등 병원체로부터 매우 안전한 식품임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증명됐다. 김치의 재료와 시판 김치 등에서 황색 포도상구균ㆍ살모넬라균 등 식중독균이 일체 검출되지 않았다. 20일 세계김치연구소 위생안전분석센터 김수지 박사팀에 따르면, 한국 내에서 유통되는 김치 원재료ㆍ부재료 200건의 세척 전과 후의 미생물 분석결과 시판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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