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15

9월 2015

민족의 노래 「아리랑」, 중요무형문화재 지정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아리랑」을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129호로 지정하였다. 이번에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아리랑」은 ‘향토민요 또는 통속민요로 불리는 모든 아리랑 계통의 악곡’으로, 전국에서 전승되는 아리랑을 모두 포함한다. 이처럼 아리랑은 전국적인 기반을 가지고 광범위한 지역에서 다양한 주체(개인, 단체 등)에 의해 전승되어 왔으므로, 중요무형문화재 아리랑은 개별 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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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등 고유 문화상품, ‘우수문화상품’ 인증표식 붙인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우리의 우수 문화에 대한 일관성 있는 브랜드 마케팅과 한국인 전통의 문화적 저력과 핵심가치의 재발견을 위해 ‘우수문화상품’ 인증 제도를 개편하여 활성화시켜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문화산업진흥기본법」상의 우수문화상품 인증 제도의 실질적인 혜택을 확대해 한국문화상품이 일관성 있는 대한민국 고유의 브랜드 마케팅이 되도록 하고 이를 통해 ‘코리아 프리미엄’을 창출한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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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지털시티, 계절김치 나누기 봉사활동

경기 수원시는 삼성디지털시티와 23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풍미식품 김치공장에서 삼성디지털시티 임직원 100명과 주민, 3군사령부 부대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가을 김치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임직원과 주민 등은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식재료 1억원 어치로 직접 담근 포기김치 3㎏과 미리 준비한 마늘장아찌 1㎏을 한 박스로 묶어 모두 4천 박스를 포장했다. 이들은 포장한 박스들을 수원지역 저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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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김치의 한·중 검역협상 동향과 수출 확대방안’ 농정포커스

1. 김치의 중국 수출 발판 마련 2. 한·중 김치의 위생기준 협상과 중국 내 김치 판매실태 3. 중국 수출 확대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 4. 중국 수출 확대방안 ㅇ 우리나라의 중국 김치 수입량은 연간 22만 톤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수출은 중국의 까다로운 수입검역 기준 때문에 부진한 상황 - 2014년 중국 김치 수입량은 21만 톤 수준인 반면에 수출량은 3톤에 불과하여 미미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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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김장나누기 행사 14년만에 중단

한국야쿠르트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인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가 올해부터 중단된다. 한국야쿠르트는 올해부터 김장나누기 행사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야쿠르트의 김장나누기 행사는 2001년부터 14년동안 매년 11월 야쿠르트 아줌마들이 김장을 해 독거노인 등 이웃들과 나누는 행사다. 첫 해인 2001년의 행사는 조촐했지만 2004년 이후 전국 6개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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