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마늘나라

보물섬 마늘나라 정보

보물섬 ‘마늘 나라’는 남해군 이동면 다정리에 세워진 전국 최초의 마늘센터의 이름이다. 예로부터 유명했던 보물섬 남해마늘의 명성을 되찾아 다른 지역과 차별화를 하기위해 26억 원 가량을 투입해서 2,275평 부지에 310평 2층 규모의 남해마늘을 알리기 위한 연구실, 센터, 자료실, 광장 등을 마련하여 마늘의 모든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해 놓았다.

마늘 나라에서는 마늘에 관한 모든 것을 보여주고, 학술적인 연구 자료를 집대성하고 실증 실험과 체계적인 마늘 연구를 통해 보물섬 남해 마늘의 우수성을 내외에 알려나갈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마늘에 대한 세계적인 연구센터로의 도약은 물론, 학술 세미나와 농경문화의 체험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다.

주요시설:
* 전시실: 제1 전시실, 제2 전시실
* 마늘명품관 : 남해군농업기술센터 자체 개발 제품
* 영상정보실 : 대형 3D입체영상으로 남해마늘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근하면서 마늘의 효능을 영상메세지로 전달하고 있다.
* 세미나실 : 마늘과 관련된 학술대회, 세미나, 공청회, 토론회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 중앙정원 : 마늘을 주제로 한 전통놀이, 옛 풍습을 담은 시골장터를 재현하고있으며, 주변 공간은 남해의 야생화 등으로 연출하고 있다.

* 최종 수정일: 201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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