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 김치마을

전남 해남 김치마을 정보

해남김치마을은…

해남읍에서 25km정도 떨어진 김치마을은 대둔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자연친화적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전통 돌담길, 오염되지 않은 바다, 넓은 들판, 마을 입구에서부터 보이는 공통그림이 있는 저수지까지 김치마을은 마을의 요소요소를 잘 다듬어 계절별 특색있는 체험으로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주변에 강진의 청자 관광지, 땅끝 관광지, 완도등 많은 관광지가 있어 마을의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한 테마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농촌체험활동

녹색농촌체험마을로도 지정되어 있는 이곳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접할 수 있습니다.
물놀이체험을 비롯한 갯벌체험, 등산체험, 짚신축구체험등 계절별 특색있는 체험활동으로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마을의 주요 특산품인 겨울배추를 이용한 김치 담그기 체험활동은 우리 고유의 음식인 김치를 전통방식으로 맛있게 김치를 담그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체험활동으로 남녀 노소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입니다.

 

 

해남 김치마을의 역사와 유래

동해리는 본래 영양군 북평사면의 지역이었으나, 광무 10년(1906년)에 해남군에 편입되었습니다. 그 후 1914년 행정 구역 정리에 의한 폐합으로 동흥리, 흥해리, 대청리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지금의 동해리가 되어 북편면에 편입하게 되었습니다.
김치마을은 좋은 풍수지리에서 넓은 바다로 펼쳐 나가라는 뜻으로 「홍해」라고 불리웠다고 전해집니다. 또한 마을의 형태가 배의 모양 즉 배 바통을 닮았다고 하여 배성국이라고도 불리웠는데, 1914년 행정구역의 개편과정에서 저 멀리 바다가 보이고, 마을의 방향이 동쪽으로 향하고 있다고 하여 지금의 명칭이 동해로 개칭하게 되었씁니다.

* 최종 수정일: 201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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